하반기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 15일부터 전국 순회 집회

하반기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 15일부터 전국 순회 집회 기사의 사진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장현서 장로)가 15일 경북 포항늘푸른교회(장의환 목사) 광교안디옥교회(김경섭 목사)를 시작으로 하반기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를 연다.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는 설교 메시지와 ‘신바람 나는’ 간증으로 이뤄진 부흥 및 전도 집회다. 윤항기 김문훈 임동진 최일도 김기남 목사와 배영만 전도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또 장현서 두상달 조용근 서수남 장로, 서유석 집사, 옥희 김민정 권사, 테너 김승일씨가 함께하고 있다.

강사진은 교회의 환경과 여건, 지역 상황을 감안해 구성한다. 전도를 위한 집회는 연예인 강사를, 영성 계발이 필요하면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를 강사로 세운다.

김문훈 대표회장은 “신바람 힐링 행복축제에서 전해지는 희망과 기쁨, 감사 메시지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삶의 활력을 찾는다”고 말했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교회 사정에 가장 적합한 강사진으로 구성해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집회를 추구한다”며 “관심 있는 교회들의 많은 연락을 바란다”고 말했다.

29일 광주하남교회(임준태 목사), 8월 24일 광주반석교회(김숙희 목사), 9월 2일 의왕새생명교회(이오복 목사) 병점호산나교회(오성규 목사), 9월 9∼12일 부산사상교회(박홍석 원로목사), 10월 14일 울산대흥교회(이흥빈 목사), 10월 21일 광주빛과사랑교회(리종기 목사), 10월 28일 부산사상교회(박홍석 원로목사), 11월 23일 순복음강남교회(최명우 목사) 등에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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