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해변에 핀 꽃 기사의 사진
폭염이 한반도를 달구고 있습니다. 강원도 강릉 해변에 피서객을 위한 분홍색 파라솔이 줄지어 세워졌습니다. 지상에선 더위와 싸우는 방패 역할을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본 파라솔 풍경은 모래밭에 나란히 피어난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강릉=글·사진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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