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아카데미 내달 6일 개강…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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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위원장 황의서)는 다음 달 6일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2018년도 통일아카데미’(포스터)를 개강한다. 아카데미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이 ‘북한 핵과 한반도 평화’를, 오준 전 유엔대사가 ‘국제정세와 한반도’를 주제로 강의한다. 전문가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통일준비과정은 황우승 신원에벤에셀 개성법인장과 경쾌수 하나반도의료연합회장 등이 나와 북한 사회 각 분야의 변화를 전한다. 탈북민의 정착 문제와 통일 이후 이들의 역할을 논하는 ‘탈북민 간담회’도 마련돼 있다. 황의서 위원장은 “하나님이 이뤄갈 통일 과정에 동참해 그분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비는 8만원(jrch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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