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국장협·이사장 최공열)는 오는 16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2018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피스 페스티벌(PEACE FESTIVAL)’을 개최한다. 올해 엑스포는 국내외 장애인·비장애인 100여명이 참석해 2018 제주 방문의 해, 광복 73주년을 기념한다.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장애예술단 하늘나무무용단, FM천사앙상블, 영월동강합창단, 예빛우쿨렐레, 아코디어니스트 김준영, 꿈누리앙상블, 해외 장애예술단 하모니스트 니시카와 요시오가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장협은 국내외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감동을 나누기 위해 2011년부터 여수 백령도 인천 울릉도 등에서 매년 문화엑스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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