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쉐이커스 내한 집회 미자립교회 100가정 초청

플래닛쉐이커스 내한 집회  미자립교회 100가정 초청 기사의 사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오는 17일 세계적인 워십밴드 ‘플래닛쉐이커스’(사진)의 첫 내한 집회를 연다. 교회는 미자립교회 목회자 100가정을 집회에 초청한다.

사랑의교회는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산하 총회자립개발원을 통해 미자립교회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찬양 집회에 목회자 가정을 초청키로 한 것이다.

1997년 호주 멜버른의 플래닛쉐이커스 교회를 통해 시작된 플래닛쉐이커스는 호주 시드니의 크리스천 밴드 힐송과 함께 글로벌 워십을 이끄는 양대 축으로 꼽힌다. ‘나싱 이즈 임파서블(Nothing is impossible)’ ‘예수 아름다우신’ 등의 찬양으로 국내 크리스천에게 알려졌다.

플래닛쉐이커스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영상과 강렬한 무대디자인, 조명효과 등은 하이테크 워십이라는 새로운 워십의 모델이 되고 있다. 또 찬양과 예배의 현장성을 생생하게 보여줘 강력하고도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랑의교회 찬양사역부 총괄 이원준 목사는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가족들이 기쁨으로 찬양하며 주님의 자유와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목회자와 가족은 교회자립개발원 홈페이지(icsis.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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