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연못 위 춤꾼… 소금쟁이 기사의 사진
소금쟁이 한 마리가 연못 위에서 미끄러지듯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물 위에 동그란 파장이 만들어집니다. 아름다운 파장을 빚어내는 소금쟁이 몸짓에서 우아함마저 느껴집니다. 연못 위의 춤꾼으로 불려도 손색없겠습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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