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가을을 즐기며 기사의 사진
파란 하늘에 흰 구름 떠다니고 짙푸른 들풀은 바람에 살랑입니다.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나들이를 나온 엄마들이 따스한 햇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한낮은 아직 더운 기운이 남아 있지만 어느새 가을이 이만치 다가왔습니다.

글·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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