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장애인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후원금 5억 전달 기사의 사진
KEB하나은행은 12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사진).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정진완 이천훈련원장, 장애인 국가대표선수 등 50여명이 전달식에 참석했다.

함 행장은 “다음 달 열리는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 국가대표선수의 모습은 ‘함께 성장하는 금융’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KEB하나은행 경영철학과 일치한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KEB하나은행은 ‘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을 위해 2020년까지 총 15조원의 금융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가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혁신성장을 선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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