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9.15) 기사의 사진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요일 3:1)

“How great is the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that is what we are!…”(1John 3:1)

구약의 법은 우리의 행함에 따라 약속된 복인 반면, 신약의 복은 우리의 행함에 의해 매번 주어지는 복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따라 주님의 자녀가 되는 것으로서의 복입니다. 누구에게 100억이 주어지는 것과 마이크로소프트사 빌 게이츠의 아들이 되는 길 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아마도 전자를 택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와 축복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풀이 죽어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다 주님의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우리 중 누구도 ‘흙수저’는 없습니다. 다 ‘금수저’입니다.

노영상 교수(백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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