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대표 가진수 목사)는 다음 달 서울 부산 인천에서 한국교회 예배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2018_Fall’을 연다. ‘한국교회 미래를 보다’ ‘참된 예배’ ‘예배의 성경적 원리와 본질’ 등의 주제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된다. 강사는 현대예배학의 권위자이자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진 레스터 루스 미국 듀크대 교수다. 8일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11·12일 서울 예한교회(이승현 목사), 13일 인천 숭의교회(이선목 목사)에서 열린다(070-4632-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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