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재생용지로 만든 새해 달력 ‘생명을 보듬는 하나님의 품, 숲’

친환경 재생용지로 만든 새해 달력  ‘생명을 보듬는 하나님의 품, 숲’ 기사의 사진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사무총장 이진형 목사)는 친환경 재생용지로 만든 2019년 생태달력 ‘생명을 보듬는 하나님의 품, 숲’(사진)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생태달력에는 사계절 풍광 사진과 생태영성 묵상을 돕는 성경구절 및 환경 관련 지침, 환경기념일 등이 수록돼 있다. 벽걸이형과 탁상형 2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처음 신청하는 교회의 경우 생태 관련 도서를 증정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주문하면 달력 하단에 교회 이름을 무료로 인쇄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02-711-8905·greenchur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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