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14년차 경찰이 꿈꾸는 좋은 경찰 이야기 기사의 사진


1983년생인 저자는 14년차 경찰로 현재 서울 수서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남성이 중심인 경찰 조직에서 여성으로서 겪은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나는 사람다운 경찰, 그리고 경찰다운 사람을 지향한다”며 “조금 더 사람 향기 나는 경찰로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적었다. 264쪽,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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