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오는 19일 ‘교회 정원 숲 워크숍’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 유미호)은 오는 1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인항홀에서 ‘교회 정원 숲 워크숍’을 연다.

곽호철 계명대 교수가 ‘정원신학을 기대하며’, 설은주 샬롬가정교육문화원장이 ‘생태공동체, 수도원의 정원’을 강연한다. 이 밖에 ‘일상에서의 정원 디자인’ ‘교회 정원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돼 있다. 유미호 소장은 “워크숍은 정원과 텃밭, 화분에 대한 경험을 나눔으로써 지구 동산을 지키고 돌보는 방법을 찾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070-775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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