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0.18) 기사의 사진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 15:21∼22)

“For since death came through a man,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comes also through a man. For as in Adam all die, so in Christ all will be made alive.”(1 Corinthians 15:21∼22)

주택 계약을 통해 이사를 하면 계약한 사람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이 함께 살게 됩니다. 계약서에 서명한 내용은 모든 가족에게 해당됩니다. 가장은 가족의 대표로서 서명을 했을 뿐이지만 계약 내용은 모든 사람에게 유효합니다.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왜 그 자손들까지 죄인이라고 할까요. 하나님이 아담과 언약을 맺으실 때, 아담 한 사람과 맺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을 대표해 언약을 맺었습니다. 아담은 인류의 대표로서 하나님과 언약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이후 모든 사람도 죄인이 됐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해 의인이 됐습니다. 우리는 아직 범죄로 인한 죄가 남아 있어, 성령 하나님의 깨닫게 하심으로 매일 거룩한 삶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장상태 목사(고양 좋은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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