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곶감 익어가는 계절 기사의 사진
연주황빛 감이 정성스레 다듬어져 곶감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을 받은 감은 청량한 가을바람과 만나 달고 쫀득쫀득한 곶감이 됩니다. 서리가 내리는 절기인 상강(霜降) 전부터 말려야 최상의 곶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글·사진=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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