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0.25) 기사의 사진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빌 2:6∼7)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Philippians 2:6∼7)

백의종군은 조선시대 장수에게 내려진 벌이었습니다. 잘못했을 때, 아무 직책이 없는 자리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다가 지위를 박탈당하고 낮은 신분이 되는 고통이지요. 이런 고통을 성자 하나님이 당하셨습니다. 성육신하셔서, 시간과 공간 안으로 들어오셔서 스스로 고통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이는 선택받은 백성을 위한 성부 하나님의 작정 가운데 이루어진 일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이를 행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낮고 천한 신분이 되셔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장상태 목사 (고양 좋은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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