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0.29) 기사의 사진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롬 5:10∼11)

“For if, when we were God’s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him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how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shall we be saved through his life!” (Roman 5:10∼11)

구약시대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제사를 드리던 사람이었습니다. 제사장은 사람들의 잘못을 속죄하기 위해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화목하게 하는 다리 역할을 했습니다.

신약시대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된 우리를 위해 친히 화목을 위한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의 피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중보자로서 기도하시며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나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장상태 고양 좋은우리교회 목사)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