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아요 기사의 사진
매일매일 바쁜 일과 속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루의 고단함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오늘이었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오늘, 잠시 쉬었다 가세요. 늘 그렇듯 오늘은 지속되지 않는 수많은 날 중 하루일 뿐이니까요.

글·사진=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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