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0.30) 기사의 사진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고전 15:25)

“For he must reign until he has put all his enemies under his feet.”(1 Corinthians 15:25)

구약시대 왕은 자기 백성을 적의 공격에서 보호하고 평화롭게 살도록 통치했습니다. 지혜롭고 용감한 왕이 통치하면 백성들은 행복했습니다. 게으르고 욕심 많은 왕이 통치하면 백성들은 고통스러웠습니다. 구약시대 왕은 죄로 인해 결국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온전한 통치를 실현시켜 주시는 왕을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부르셔서 말씀에 복종케 하시고 마음을 성령으로 지배하십니다. 죄를 짓고 싶던 마음에서 선을 행할 수 있는 의지를 더해 주십니다. 우리를 실패 없이 통치하는 온전한 왕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장상태 목사(고양 좋은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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