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0.31) 기사의 사진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갈 4:4)

“But when the set time had fully come, God sent his Son, born of a woman, born under law.”(Galatians 4:4)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었습니다. 세상과 우주를 통치하던 분이었습니다. 인간이 될 필요가 없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하늘 영광을 버리고 비천한 신분이 되셨습니다.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이 땅에 오셔서 낮아지셨습니다. 인간이 당하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를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이라고 합니다. 이런 낮아지심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자식을 위해 낮고 천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부모의 사랑과 같습니다. 우리를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크고도 깊고 넓습니다.

장상태 목사 (고양 좋은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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