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세복협 국민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신앙인 사명 다한 숨은 봉사자 목회·기업·여성 등 총 11개 부문… 오는 19일까지 후보자 접수

국민일보가 (재)세계복음화협의회와 공동으로 제19차 세복협 국민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이 상은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크리스천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국민대상은 19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한국교회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지닌 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국민대상을 통해 용기를 얻고 이웃과 하나님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열매가 국민대상의 권위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목회자, 신학자, 정치인, 문화인, 언론인, 기업인, 교수, 선교사, 여성 지도자, 부흥사, 차세대 리더 11개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하는 숨은 봉사자들이 참 많습니다. 이분들의 삶의 흔적이 너무 쉽게 잊히곤 합니다. 우리는 그분들에게 다시 한번 용기를 주고 그들의 삶을 본받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세상의 빛이요, 소금 같은 귀한 크리스천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상자는 초교파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시상식은 12월 13일 갖게 되며 후보자 접수 마감은 11월 19일(월)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봉사와 희생의 삶을 살고 있는 크리스천을 발굴하는 이 일에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상 분야 및 인원: 11개 부문 11명

◇시상내용: 상패와 상금(각 100만원)

◇마감: 11월 19일(월)

◇추천서 제출 및 문의: 세계복음화협의회(02-2608-0111)

◇주소: 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 세계복음화협의회(우 08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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