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린튼 선교사 뜻 기린 ‘한남 인돈 문화상’ 추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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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총장 이덕훈)는 ‘제24회 한남 인돈 문화상’ 추천을 오는 19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 상은 한남대 설립위원장 및 초대학장을 지낸 윌리엄 A 린튼(한국명 인돈·사진) 미국 선교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제정됐다.

선교 및 교육,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 수상자에게 상패와 10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1912∼60년 한국에서 활동한 인돈 선교사는 독립운동과 인재양성,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선 공로로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기독교 인문학 확산운동을 펼쳐온 고시영 목사가, 2016년엔 평화와 정의, 환경운동에 앞장선 미국 선교단체 ‘스토니포인트센터’가 수상했다.

접수는 한남대 인돈학술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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