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1.17) 기사의 사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Romans 3:23∼24)



죄인 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기는커녕 심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려 주시려고 오래 참아 주셨습니다. 그 죄를 완전히 해결할 방법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죄인 된 우리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죄의 대가를 완불해 주신 겁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는 누구에게나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십자가는 참혹한 사형 틀이었지만 오늘날 축복의 상징이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음의 도구에서 생명의 도구로 바꿔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어떠한 죄인도 십자가에서 이뤄놓으신 용서를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의로운 자가 됩니다. 이 특별한 선물을 믿음의 손으로 받아들인 당신이 의인입니다.

오재승 목사(김포 길과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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