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선교 사명 협력” … 드림업미디어·국민일보 업무 협약

“문서선교 사명 협력” … 드림업미디어·국민일보 업무 협약 기사의 사진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오른쪽)과 김명현 드림업미디어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송지수 인턴기자
국민일보(사장 변재운)와 드림업미디어(대표 김명현 목사)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문서선교 사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일보는 드림업미디어에 미션라이프 문화면 8개 면의 취재와 광고권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협약 기간은 다음 달부터 2020년 12월 1일까지이며 상호 합의 아래 격주 발행한다.

협약식에서 김명현 대표는 “성경을 토대로 한 기독교 문화를 알리고 건전한 사회 문화를 만드는 힘쓰겠다. 국민일보와 함께 복음 실은 언론으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재운 사장은 “드림업미디어와 상생하며 기독교 세계관을 구현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 언론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림업미디어는 기독교 가치를 바탕으로 한 연기자나 모델 예술가 아나운서 등을 영입해 그들의 노하우와 비전을 공유하며 새로운 대중예술을 선도하는 회사이다. ‘가스펠 경연대회’ 등을 개최해 잠재력이 있는 다음세대를 발굴 및 육성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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