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 교수)와 한국정치외교사학회(회장 김명섭 연세대 교수)는 22일 오후 1시30분 경기도 부천 서울신대 우석기념관에서 ‘한·미 관계와 기독교 특별심포지엄’을 연다. 김명구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교수가 ‘한·미관계와 초기 기독교’, 박명수 소장이 ‘태평양전쟁 시기 이승만의 대미 외교활동에 미친 제랄딘 피치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 ‘3·1운동, 미국, 그리고 기독교’(오일환 전 보훈교육원장) ‘1970년대 한·미관계와 민족복음화운동’(이은선 안양대 교수) 등의 강연도 마련돼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교회사학자와 정치외교사학자가 함께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이 한국기독교역사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