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청소년 비전캠프 ‘부르심’ 기사의 사진
제9회 지저스 스쿨 청소년 비전캠프(포스터)가 내년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 목원대에서 진행된다. 비전캠프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박승원 권사)가 주최하고 기감 교육국 주관으로 열린다. 주제는 ‘더 콜(The Call·소명)이다. 주최 측은 지난 8월 말 발대식을 갖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비전캠프는 전국 기감 소속 교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이규운 경기도 성남 신나는교회 목사와 엄세호 충남 아산 한울고 교목이 주강사로 나선다.

유재영 비전캠프 준비위원장은 “교회학교가 쇠퇴하고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때 비전캠프가 부흥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오직 하나님만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신앙적 감동을 받을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 시작된 비전캠프엔 그동안 연인원 6000여명의 기감 소속 교회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비전캠프는 설교 찬양 기도라는 전통적 프로그램만으로 다음세대를 훈련하고 있으며 ‘검증받은 다음세대 영성훈련 프로그램’으로 기감 목회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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