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1.22) 기사의 사진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Mark 10:45)

왜 십자가가 기독교의 상징이 됐을까요. 우리는 왜 예수님을 고통스럽게 죽인 사형 틀을 귀하게 여길까요. 십자가만이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해 줄 유일한 해법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죄인 된 우리에게 내미시는 용서의 손길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과의 막혔던 담을 허물게 하는 용납의 다리입니다. 십자가는 죄와 죽음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는 해방의 상징입니다. 즉 십자가는 우리에게 구원을 얻게 하는 ‘종합 선물세트’인 것입니다. 당신은 이 놀라운 선물을 받으시겠습니까. 받기로 결심하셨다면 당신의 모든 문제를 예수님의 십자가에 맡기십시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십자가는 당신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선물입니다.

오재승 목사(김포 길과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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