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1.23) 기사의 사진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음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막 8:31)

“He then began to teach them that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by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after three days rise again.”(Mark 8:3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미리 말씀해 주실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말씀대로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믿어야 할 분이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의 죽음도 예수님처럼 끝이 아님을 알려 줍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죽음이 더 이상 절망과 슬픔이 아니요, 희망과 기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요 11:25∼26)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진다면 당신은 이미 복 받은 사람입니다.

오재승 목사(김포 길과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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