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1.28) 기사의 사진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Mark 10:45)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한 가지 소원을 말해 보라고 한다면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께 권력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요구는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제자들에게 그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해 세 번이나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영광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제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더 경탄스러운 사실은 나머지 제자들조차도 두 제자와 다를 바가 없었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단 하나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만큼은 예수님처럼 끝까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섬기는 자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기를 바랍니다.

오재승 목사(김포 길과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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