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작게, 더 깊게… 국민일보가 유로판으로 거듭납니다 기사의 사진
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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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판형을 바꿉니다. 다음 주 월요일(12월 3일)부터입니다. 국민일보는 1988년 창간 이래 지속적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기 쉬운 판형을 고민해 왔습니다. 2001년 1월 기존 대판보다 훨씬 작아진 USA투데이 판형으로 전환한 뒤 17년 만에 르몽드 등 유럽 고급지 판형인 유로판으로 찾아갑니다. 국민일보는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아 디자인과 콘텐츠 모두 새 판을 짭니다.

판형은 작아지고: 양팔에 쏙, 읽기 편해집니다

더 작아졌습니다. 신문을 펼쳤을 때 양팔에 쏙 들어와 훨씬 읽기 쉬워졌습니다. 유로판은 기존 345×576㎜보다 한층 작아진 323×470㎜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세대의 트렌드를 읽어냅니다. 시선 분산을 줄여 지면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작아진 유로판은 가독 속도를 중시하는 디지털 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혁신이 될 것입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습니다.

시각은 깊어지고: 콘텐츠의 새 판을 짜겠습니다

깊이 있는 기사, 잘 설명해주는 기사, 새로운 시각의 기사를 싣겠습니다. 해설과 논평을 강화하고 이슈를 끌어내겠습니다. 국민일보만의 분석과 의견이 들어간 콘텐츠로 찾아갑니다.

다음 주 월요일, 새로운 국민일보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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