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겨자씨’ 필진  바뀝니다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 미션라이프가 유로판 판형 변경을 계기로 새로워집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성장에 자양분이 돼온 인기 연재물 ‘겨자씨’의 필진을 3일부터 새로 모십니다. 새 필진은 한별(대치 순복음교회·월) 오연택(대구 제일성결교회·화) 한희철(정릉감리교회·수) 홍융희(부산 성민교회·목) 손석일(상일교회·금) 김민정(좋은목회연구소·토) 목사입니다.

그동안 겨자씨 코너를 위해 귀한 원고를 집필해 주신 안성국 박성규 한상인 김석년 한재욱 곽주환 목사께는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국민일보는 오는 10일 창간 30주년을 맞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선교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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