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국민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오페라 ‘라 보엠’ 무대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가 창간 30주년 기념 공연으로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라 보엠(La Boheme)’을 7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립니다.

푸치니가 남긴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 ‘라 보엠’은 19세기 파리,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가슴 아픈 사랑 얘기로 아름다운 선율의 완벽한 조화와 주옥같은 아리아로 전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국립오페라단 ‘라 보엠’은 세계적 거장 프랑코 제피렐리 사단이 낳은 최고의 연출가 마르코 간다니의 연출로 2012년 초연 이후 공연마다 매진신화를 쓰며 반세기 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작품입니다.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사실적인 연출과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지휘자 성시연의 지휘가 만나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빛나는 삶의 순간을 애틋한 사랑으로 노래할 주인공 미미와 로돌포 역은 유럽에서 각광받는 소프라노 서선영, 스타 테너 이원종이 맡았습니다. 마르첼로 역의 바리톤 최병혁, 무제타 역의 소프라노 장유리 등이 합류해 보헤미안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려냈습니다.

‘사랑·진실·인간’을 사시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온 국민일보가 창간 30주년인 2018년 겨울에 선보이는 ‘라 보엠’처럼 꾸준히 사랑받는 언론으로 우리 사회에 감동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일시:12월 7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주최:국민일보
◇협찬: 현대자동차, 효성, 엘지, 하이원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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