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신문, 무한대 하나님 사랑 담다

숫자로 본 국민일보 30년

청정 신문, 무한대 하나님 사랑 담다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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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부터 술 담배 무속 광고 없는 ‘청정 신문’


국민일보는 클린 뉴스페이퍼를 지향한다. 연간 수십억원의 광고 수입을 포기한 광고정책 속엔 ‘기독교 세계관의 가치를 구현하고 공의로운 사회건설에 앞장서는 빛과 소금이 된다’는 창간목적대로 밝은 소식, 굿뉴스를 전하는 데 집중한다는 기독교 정신이 들어있다.

1
세계 유일의 기독교 종합일간지


성경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국방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조명하는 국민일보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성도들의 선지자적 결단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창간이 가능했다.

2
매일 2개의 섹션 배달


하나는 사회를 조망하는 일반면, 하나는 기독교 뉴스를 전달하는 미션라이프면이다. 타 신문과 달리 특화된 미션라이프 지면은 한국교회의 입장을 대변하며 생명력을 담은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3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이단 ‘빅3’


이단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유병언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다. 이들은 언론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소송이나 언론중재 등을 적극 활용한다. 국민일보는 사이비종교집단인 유병언 구원파를 비판했다가 지금도 이들이 제기한 민사소송으로 법정에서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언론중재 심리도 수시로 받는다.

6
매주 여섯 차례 독자를 찾아가는 행복 전도사


부정적이며 자극적인 뉴스보다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따뜻하고 행복한 뉴스를 지향한다.

8
미션라이프의 지면 수


연합뉴스나 뉴시스 등 통신사의 기사를 받아서 재가공하는 타 신문과 달리 종교국 소속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발굴·생산해 낸 특화된 뉴스를 8개 지면에 공급하고 있다. 교계 소식을 전하는 유일한 종합일간지로 매일 새로운 8개의 지면에 다양한 교계 소식을 담는다. 정부와 기업은 물론 오피니언리더들이 선호하는 일간지로서 그들에게 교계의 목소리와 밑바닥 정서를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10
지난해 ‘종교인 과세 오해와 진실’ 시리즈 나간 횟수


미션라이프는 올해 종교인 과세 시행을 앞두고 종교계의 의견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12
기독교 문화콘텐츠 온라인 플랫폼 ‘마이트웰브’ 운영


기독교적 시선으로 세상을 해석하며 성경적 가치관이 담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와 깊은 영성이 담긴 글을 전하며 음악 영화 미술 책 등 다양한 기독교 문화를 소개한다.

43
종교국 구성원 수


종교국은 주요 교단과 선교단체를 담당하는 종교부와 주말판 및 문화 관련 기사를 담당하는 종교2부, 교계와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종교기획부로 나뉜다.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자는 물론 직원 하나하나가 교계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하나의 완벽한 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예배를 드리며 문서선교사로서 소명을 재확인한다.

71
9일 현재 ‘예수청년’ 코너로 소개한 크리스천 청년(단체) 수


예수청년 시리즈는 선교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생생히 소개하고 있다. 다음세대 세우기는 한국교회의 공통된 사명이다.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청년들을 발굴해 전하며 한국교회에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101
국민일보가 위치한 곳의 지번


국민일보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101이다. 우편번호 ‘07241’인 국민일보는 언제나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린다. 국민일보에 들어온 소포와 편지들은 담당 취재기자에게 전달돼 세상의 진리와 빛을 밝히는 중요한 초석으로 작용한다.

172
유튜브 채널 ‘미라클’에 9일 현재까지 올라온 동영상 수


미라클은 교계의 생생한 현장과 이야기를 직관적이고 친근한 영상으로 전달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영상들은 주로 복음과 간증을 담고 있다. 뉴미디어 시대에 미라클은 복음을 전하는 첨병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800
국민일보 한 부 가격


국민일보는 지면 속에 정치 경제 사회 등 세상 소식을 복음적 가치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가격은 800원이지만 화폐 가치로는 따질 수 없는 복음의 가치가 신문에 담겨 전국으로 배달된다.

1088
미션라이프 쌓아 놓으면


창간 당시 미션면 4개면과 2007년 9월 3일 개편된 미션라이프 8개면을 창간 30주년인 10일까지 차곡차곡 쌓으면 대략 10m88㎝가 된다.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표준 키인 173㎝의 6.3배 높이다.

1210
국민일보 창간 기념일


1988년 탄생해 30년을 지나며 대한민국 최고의 주류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국민일보는 좌와 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를 생산하고 전달하고자 한다. 언론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때 독자와 국민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국민일보는 확고히 믿고 있다.

1998
국민일보 여의도 시대


당시 국민일보는 기사 및 사진 집배신 서버, 화상 데이터베이스 서버 등을 국내 언론사로서는 최초로 화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운영실을 설치해 큰 관심을 끌었다. 그해 가로쓰기를 시작하며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는 데도 앞장섰다.

2002
국민일보 조간으로 전환


조간으로서 더 정확하고 빠른 소식으로 독자들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국민일보 직원들은 늦은 밤까지 뉴스를 취재하고 신문을 만들고 있다.

2007
기독교 섹션 ‘미션라이프’로 개편


미션라이프는 교계 소식을 복음적 시각으로 다뤄왔다. 독자들이 더욱 내실 있는 신앙인의 자세를 가꿔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신앙의 친구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은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8
창간 30주년 맞아 판형 ‘유로판’으로 전환


국민일보는 변화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더 깊고 자세한 뉴스를 가독성 있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3411
동성애 관련 뉴스 건 수


기독언론 국민일보는 주요 일간지 중 가장 많이 남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의 긴밀한 상관관계 등 편향되지 않은 팩트 중심의 정보를 전달하는 데 앞장서 왔다. 하나님이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부도덕한 성행위의 실체를 알리고 올바른 가정문화와 바른 성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45000
신천지 고발 책자 보급 수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해 전국 교회와 12개 선교단체 등에 보급한 ‘이단사이비, 신천지를 파헤치다’ 책자 수다.

69836
9일 현재 미션라이프 페이스북 팔로어 수


미션라이프 페이스북은 매일 교계의 소식을 빠르고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 생생한 영상과 사진을 곁들여 교계의 의제를 제시하는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다.

7819418
종교국 대표 전화번호


어려움에 처한 교회, 도움 필요한 성도, 훈훈한 미담 등을 소개하고 싶다면 전화기 들고 이 번호를 누르면 된다. 친절한 상담간사가 사연을 메모해 담당기자에게 전달해준다.

640000000
손해배상 청구액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의 반사회적 폐해를 비판했다가 당했던 손해배상청구액이다. 국민일보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지원에 힘입어 2년간의 소송 전 끝에 최종 승소했다.


국민일보 지면에 담긴 무한대의 하나님 사랑


그 사랑이 우리를 영영 죽을죄에서 구했다. 무한대의 하나님 사랑,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국민일보 사명이다.

백상현 김동우 김아영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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