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껑충 뛴 연탄 가격에 언 마음 이웃 사랑으로 녹여주세요

내년 1월까지 국민일보·연탄은행 공동 ‘다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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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내년 1월 말까지 ‘다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14만 가구, 수십만 명의 이웃이 연탄조차 구입할 형편이 못 돼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한편 연탄은행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에너지 빈곤층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탄 한 장의 가격은 800원입니다. 2003년 300원에서 2년여마다 100원씩 오르고 있습니다. 연탄에 기대야만 하는 에너지 빈곤층의 삶은 더 어려워집니다. 연탄값 인상 대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은 QR코드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대상: 전국 연탄 사용 저소득층 노인 가구, 차상위 가구 등

◇참여방법: 사랑의 연탄(장당 800원), 연탄 나눔 봉사, 연탄가스 배출기 교체(가구당 5만원), 연탄보일러 교체(가구당 20만원)

◇기간: 2018년 12월~2019년 1월

◇ARS후원: 1877-1442(통화당 2000원)

◇후원계좌: 기업은행 002-934-4933(예금주: 연탄은행)

◇문의: 대표전화 1577-9044·babsa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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