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8.12.21) 기사의 사진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

“But when you pray, go into you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Matthew 6:6)

기도는 성도들의 경건생활을 위한 기둥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드려야 할 기도가 사람에게 보이려는 기도로 바뀌기도 합니다.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려는 기도, 외식하는 행위가 되고 맙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골방은 하나님과 만나는 장소죠. 은밀한 골방도 일부러 알리면 길가와 같고 길가도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라면 골방이 될 수 있습니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기도했는지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진정한 열망을 품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정환 목사(순천동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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