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12일 ‘파더블레싱 2019’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대표 김성묵 이사장)는 오는 12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양재 사랑성전에서 ‘파더블레싱 2019’를 개최한다. 오전 9시30분 시작되는 사전 행사엔 두란노아버지학교 국내외 지도자들의 축하 행사와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오원웅 박사의 부모 인문학 강의가 열린다.

본 행사에선 탤런트 강석우, 가수 노사연, 개그맨 공휘 정지민 부부, CCM 가수 지미선, 남성중창단 크룩스가 공연한다. 행사는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을 위해 땅끝까지 아버지운동’이란 비전을 재확인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다. 1995년 시작된 두란노아버지학교는 폭발적으로 성장해 국내를 포함, 해외 70개국 288개 도시에서 종교와 언어, 국경을 넘어 35만60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미국 일본 대만 러시아 몽골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싱가포르 등에서는 현지어로 진행된다.

신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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