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데이 전도 목회자 세미나 기사의 사진
새안양교회(김한욱 목사·사진)는 오는 28~30일 본 교회에서 ‘해피데이 전도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새안양교회는 해피데이 전도를 통해 2007년 교인 80명에서 중형교회로 성장했다. 2011년엔 충훈부새안양교회(고근섭 목사), 지난해엔 생수의강교회(장성원 목사)를 분립시켰다. 세미나에선 해피데이 전도 12년차를 맞아 새롭게 개편, 보완한 교재도 공개한다. 세미나 대상은 담임목사 및 부교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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