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3일 전국 지점에서 ‘해외투자 2.0 시대의 투자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올해를 자산관리 글로벌화의 원년으로 선포한다고 21일 밝혔다. 달러채권, 대안상품 등 글로벌 포트폴리오로 폭넓게 투자하는 ‘자산관리의 글로벌화’가 목표다. 삼성증권은 한국과 미국의 금리 역전 현상이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김성봉 삼성증권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해외투자 2.0 시대의 핵심은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면서 특히 달러채권을 기본적으로 편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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