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테러 반대” 국화 시위 기사의 사진
콜롬비아 보고타 시민들이 20일(현지시간) 볼리바르 광장에서 반테러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흰색 옷과 깃발, 풍선, 국화 등을 흔들며 지난 17일 헤네랄 산탄데르 경찰학교에서 발생한 차량폭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테러로 최소 21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테러 용의자는 콜롬비아 좌익반군 민족해방군(ELN)의 일원이다. AP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