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탄자니아 LPG선 2척 화재… 14명 사망 기사의 사진
탄자니아 국적의 액화석유가스(LPGLPG) 수송선 칸디호와 마에스트로호가 22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림반도 인근 케르치해협 해상에서 불길에 휩싸여 있다. 화재는 한 선박에서 다른 선박으로 가스를 옮겨 싣던 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14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선박에는 인도인과 터키인, 리비아인 선원 32명이 타고 있었다. 러시아 구조대는 선박 10여척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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