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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모임 ‘다비다자매회’ 내일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된 한부모 여성들을 위한 다비다자매회(회장 김혜란)가 26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이수성결교회에서 ‘창립 25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박정수 이수성결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다비다자매회 회원들이 뮤지컬 ‘사랑의 보물단지’를 공연한다.

다비다자매회는 영적·사회적으로 위축된 싱글맘들의 회복을 위해 1994년 설립됐으며, 2013년 사단법인으로 등록하면서 싱글맘 지원을 체계화하는 등 교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싱글맘들은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남으로써 당당하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지현 선임기자 jeeh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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