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이젠 추억으로 사라진 종이 지도 기사의 사진
언젠가 지구본을 돌리면서 어감도 생소한 여러 나라의 이름과 수도를 찾아보며 놀던 때가 생각납니다. 명절 때면 전국 고속도로 지도를 펼쳐들고 어디로 빠져야 하는지, 휴게소는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던 시절이 있었지요. 요즘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대체돼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우연히 지나가던 지도 판매 트럭을 보며 추억에 잠겨봅니다. 천국지도로 보이신다고요? 아쉽지만 전국지도가 맞습니다.

글·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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