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년 대학생 성령집회인 ‘2019 주님의 영웅 집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집회는 청년들에게 통일한국의 꿈을 심어주고 대한민국이 제사장 나라가 되는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대의 다니엘이 되라’는 주제로 열리는 집회는 큐티(김양재 우리들교회 목사), 선교(정민영 선교사), 성경(김희석 총신대 교수), 성(김지연 대표)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소진영 유은성 함부영 등 찬양사역자들의 찬양 콘서트도 열린다. 저녁 부흥집회엔 박인용 월드와이드교회 목사와 다니엘김 선교사가 강사로 나온다(032-501-9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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