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9.2.14) 기사의 사진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14)

“When times are good, be happy; but when times are bad, consider: God has made the one as well as the other. Therefore, a man cannot discover anything about his future.” (Ecclesiastes 7:14)

살다 보면 언제 형통할지, 언제 힘들지 알 수 없습니다. 항상 형통할 수도 없고 항상 곤고하지만도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형통함과 곤고함이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게 만드신 것은 인간이 미래를 좌우할 수 없는 제한된 존재임을 깨닫게 하시려고 함입니다.

인간은 미래를 알 수도, 바꿀 수도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아시고 바꾸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미래를 이미 예정하셨습니다. 성도를 그리스도와 같은 온전한 존재로 바꿔 새 하늘과 새 땅에 살도록 하실 것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 미래를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김일승 목사(하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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