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프라우나’ 獨 암비엔테 박람회 참가 기사의 사진


한국도자기는 자사의 명품 브랜드 ‘프라우나’가 지난 8~12일 개최된 ‘2019 독일 암비엔테 박람회’에 참가(사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고급 명품 라인업을 갖춘 프라우나는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4년부터 올해까지 독일 암비엔테 박람회에 16년 연속 참가했다. 암비엔테 박람회는 세계 최대 소비재 박람회이자 각국 바이어들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행사다. 매년 전세계 4000여 소비재 업체와 10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는다. ‘프라우나’는 최고급 본차이나로 실용성뿐만 아니라 청초하고 우아한 멋까지 지닌 신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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