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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 무료 상담 신청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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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회(회장 한상업 지우종합건설 대표)가 올해 상반기 교회건축 무료 상담을 위한 신청자를 접수한다. 신축, 리모델링 등 상담을 원하는 교회는 인터넷 사이트(naver.me/F5fRzJ6l)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으로 QR코드(사진)를 찍으면 된다.

자문위는 전화, 메일, SNS, 방문 등 교회가 원하는 방식으로 무료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접수 상황에 따라 특정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자문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문할 수도 있다.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는 바람직한 교회 건축문화를 정립하고 새로운 교회건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민일보가 지난달 25일 위촉한 단체다. 종합적, 실제적 교회건축 정보를 무료로 제공, 성전을 봉헌하려는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마련됐다. 자문위에는 교회건축 관련 교수를 비롯해 설계, 시공, 인테리어, 리모델링, 음향, 조명 등 교회건축 전반에 걸친 전문가 18명이 포진돼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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