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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강자… 가입자 기준 5년 연속 ‘1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강자 가입자 기준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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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 30%를 달성한 삼성화재는 가입자 수 기준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09년 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 완결형 자동차보험을 출시한 이후 연 매출은 573억원에서 1조8864억원으로 10년 만에 30배 넘게 뛰었다. 가입자 수도 8만4000명에서 238만명으로 크게 늘었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7월 전화로 상담부터 가입까지 가능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자동차보험료를 계산한 고객에게 가입을 강요하지 않는 ‘콜 프리’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재가입율은 88.1%에 달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지난 10년 간 합리적인 보험료와 오프라인과 동일한 보상 서비스, 가입 권유 없는 전화 상담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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