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기독교 세계관 회복’ 새 대안 모색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 출간 계기 25일 양승훈 교수 등 패널 토의

한국교회 ‘기독교 세계관 회복’ 새 대안 모색 기사의 사진
‘세계관에 회복의 길을 묻다’ 행사(사진)가 오는 25일 저녁 7시30분 서울 종로구 공익경영센터 NPOpia에서 열린다.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 출간을 계기로 한국교회 안에서 세계관 담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점검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다. 유경상 CTC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 대표가 사회를 맡고 양승훈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교수와 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가 패널로 참가한다. 그동안 기독교 세계관 운동에 앞장섰던 이들이 한동안 주춤했던 기독교 세계관 담론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적용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비는 현장에서 등록하면 1만원이지만 사전에 등록하면 무료다.

김나래 기자 nara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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