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HTM 창립기념 심포지엄 ‘하나님나라와 한국교회’가 23일 서울 동작구 HTM 센터에서 열린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배덕만 교수가 ‘하나님나라와 한국교회: 영성을 추구하며’, 장로회신학대 고재길 교수가 ‘예수의 제자공동체와 한국교회의 갱신’, 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가 ‘한국교회의 패러다임 전환’, 손기철 HTM 대표가 ‘하나님나라의 복음과 킹덤빌더의 삶’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손 대표는 19일 “교회의 본질을 잊어버리고 그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하는 한국교회에 자성을 넘어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며 “교회와 성도가 매일 자신의 일터와 삶터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깨닫고 나아가야 할 바를 함께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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