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크롱 “佛 유대인 혐오 범죄 걱정이네” 기사의 사진
프랑스 동부 알자스 지역의 카체나임 유대인 묘지를 19일(현지시간)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나치의 하켄크로이츠(갈고리 십자가) 문양 낙서로 훼손된 묘비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최근 프랑스에서 유대인 혐오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자 이날 파리를 비롯한 60여개 도시에서 정치인과 시민들이 대거 참여한 반유대주의 반대시위가 열렸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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